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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이식 11년 성공 증례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사랑니 이식 11년 성공 증례
사랑니 이식 11년 성공 증례

제 블로그와 유투브에 소개하는 치료들이 제가 만든 치료들이 아니고 다 교과서에 나오는 치료들이고

선배 치과 의사들이 다 해오던 치료들입니다

안되는 치료라는 욕이란 욕은 제가 다 먹고 있는 이유가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또한번 강조 드리지만 임플란트는 나쁜 치료가 아닙니다

치아가 없는 경우 임플란트는 축복입니다

문제는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치아를 살려보는 재식술이나 치아 이식술이

하찮은 치료로 평가 절하된 현실이 안타까운 거에요

여러분

내 치아 보다 좋은게 어디 있겠습니까 ?

저도 안경을 쓰지만 정말 이 X의 안경은 운동할 때마다 여간 불편한 게 아니고

시력 교정술을 해 보려고 알아보았지만

나이가 40이 넘으면 안 하는게 좋겠다는 전문가의 소견에

어쩔 수 없이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내 치아를 살려서 오래 쓰는게 제일 좋습니다

저한테 오는 환자들 대부분이 임플란트 2-3개 정도 한 환자들이 매우 많습니다

자기 몸에 직접 치아를 뽑아보고 해 보면

아 이게 아니구나 이런식으로 치과 치료를 하면 안 되겠구나

하고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면 그래도 다행인데

임플란트가 최고라고 맹신하고 찬양하는 환자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고

생각해 보시라고 돌려 보내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치과 치료는 강요할 수 없습니다

목숨이 달린 문제도 아니잖아요

저는 절대로 치료를 권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다는 환자만 봐도 제 몸이 남아나지 않는데

이거 하면 좋다고 절대로 권유하지 않습니다

그런 점에서 사랑니 이식은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한 사람이 받는 치료라고 생각합니다

다 떠나서 예쁘고 건강한 사랑니가 있어야만 시도라도 해 볼수 있는 치료이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빼야 하는 경우에 잘 생긴 사랑니가 있다면

사랑니 이식을 적극 고려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사랑니 이식은 이미 일본에서 연구가 끝난 치료입니다

발가락을 잘라서 손가락에 이식하는 세상인데

치아를 뽑아서 옆자리에 넣는게 뭐가 그리 희한한 일도 아니고

교과서에 다 나오고

보존과 전문의가 되려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치료인데

이런 치료 한다고

저에게 달려 들어서 비하하고 깍아 내리는 걸 보면

기분 나쁘다기 전에 참 한심하고 불쌍한 인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런 치료가 있다고 알려 드릴 뿐이고

본인 마음 가는데로 하고 싶은데로 자기 몸에 하는걸 누가 막겠습니까 ?

실컷 뽑고 갈아내고 할 사람은 하고 반대로 치아 뽑기 싫고 갈아내는거 싫은 사람은

끼리끼리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유투브 하는 이유는 비 전문가인 환자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다른 방법이 분명히 있을 것 같은데

주변에서 찾기가 힘든 경우가 있어

인터넷의 힘으로 알려 드리는 그 목적 이외에는 없습니다

사랑니 이식은 해당이 된다면 주변의 전문가에게 좋은 치료 받으시고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 개인 블로그이며 분당 서울대 병원의 공식 블로그가 아닙니다

치과 치료는 치과 의사에 따라 치료 방법과 치료 계획이 다 다릅니다

하루에 양치질 2번 2분씩 치실 2번 이게 기본입니다

치실입니다

치간 치솔, 워터픽 다 아닙니다

분명히 치실이라고 아무리 귀에 박히도록 말을 해도

치실은 안 쓰면서

나는 치아가 나쁘네 어쩌네 부모님 원망하지 마세요

치실 안 쓰는 방법은

물만 먹고 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사랑니 이식 11년 성공 증례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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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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