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 아픈 사랑니의 변신, 사랑니가 없어도 치아 이식술을 할 수 있다 ! #치아이식술 #치아재식술 #최용훈원장
치아 이식은 기본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사랑니를 이용하는게 맞습니다그 다음은 기능하지 않는 치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굉장히 도전적인 치아 이식이며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이 최
" 가장 어려운 혁신,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입니다 " 많은 치과가 발치와 임플란트를 손쉬운 답처럼 권합니다. 그러나 태어나 단 한 번 주어지는 치아만큼은 어떤 기술도, 어떤 재료도 그 가치를 온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생애 단 한 벌의 자연치아, 평생 자기 치아로 살아가는 길ㅡ 우리는 이 길이 치과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판교 최용훈 치과는 여러분과 함
치아 이식은 기본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사랑니를 이용하는게 맞습니다그 다음은 기능하지 않는 치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오늘 포스팅의 내용은 굉장히 도전적인 치아 이식이며한편으로는 최악의 상황이 최
제가 재식술을 시작한 건 2008년 분당 서울대 병원에 부임을 하고 나서너무나 많은 치아들이 정확한 진단도 받지 못하고기약없는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무의미한 치료를 반복하고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2008년 분당 서울대병원 보존과 교수를 맡으면서 개인의 의지 + 외부 환경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치아 재식술이 드디어 5000 증례 돌파라는 업적을 쌓게 되었습니다단순히 갯수가 얼마다 그것
치아 살리기의 꽃은 바로 제 1대구치를 살리는 것입니다제 1대구치는 우리 몸에 있는 치아중에 가장 중요한 치아이고 이걸 부정하는 치과의사는 없을 것입니다제 1대구치는 무조건 지켜야 하고 반드시
아주 당연한 소리이고 치의학의 기본중에 기본인데 무시당하고 있는 내용입니다치조골 재생에 자연 치아가 탁월하다는 이야기입니다여러분이 치아를 뽑아야 하는 이유중에 큰게 치아 주변에 염증이 생겨서인데
토요일 저녁 8시 서울 공항에서 출발해서 곤지암-이천-충주-문경-예천-대구-영천-경주-울산-양산을 거쳐 일요일 오전 11시경 부산에 도착하는 무박 2일 자전거 라이딩을 했습니다 라이딩 거리는 약 3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게 똑같은 충치인데 어디가면신경 치료하고 크라운해야 합니다신경 치료까지는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이렇게 헷갈리게 가는곳마다 말이 달라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이건 너
복잡하게 장황하게 누가 대신 쓰거나 AI 가 작성하는 그런 포스팅이 아닙니다[사랑니 발치를 권하지 않는 경우]똑바로 난 사랑니너무 깊이 박혀 있어서 아무 느낌도 없고 있는지 모르는 사랑니[사랑니
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안되는 치아들이 있고 (대표적 : 심한 치주 질환)안될 것 같은데 또 살릴 수 있는 치아들이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치아가 바로 그런 경우인데 외상으로 치아가 부서져서 치료
치과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재앙 그자체인 크렉 이야기입니다대표 사진에 화살표 자세히 보시면 크렉이 있습니다자 지금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크렉으로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으나 해결되지 않기 때문일
재식술을 하면서 필수로 대비되어야 하는 상황 중에크렉(crack) 과 천공에 대한 치료 준비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지금 치아를 뽑느냐 마느냐의 상황이라면단순한, 해결 하기 쉬운 간단한 문제일리
요즘 어딜 가나 양극화라는 단어가 많이 들리는데치과에서도 정말 양극화의 시대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야 이건 도저히 못하겠다' 수준의 껍질만 남은 치아를 제발 살려 달라는 환자들이점점 더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