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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린 치아] 껍질만 남은 치아를 살려야 한다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오늘 살린 치아] 껍질만 남은 치아를 살려야 한다
[오늘 살린 치아] 껍질만 남은 치아를 살려야 한다

블로그를 보시는 건 자유이고 저희 병원 정책과 철학에 공감하실수도 있지만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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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치아 하나에 세라믹을 붙이고 나면 제 유니폼이 얼마나 더러워지는지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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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짓 세라믹이 뭐 그렇게 대단하냐고 생각하실 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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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살리기도 마찬가지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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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까짓 치아가 뭐라고 치료 과정이 그렇게 복잡하고 비용이 드냐고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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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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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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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숙고 하시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바라는 치료를 찾아서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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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냉정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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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하는 치료를 진심으로 원하는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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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그거 살릴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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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이 더 좋은거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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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설명을 진료실에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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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살리기의 원리와 다른 환자 증례를 모든 환자에게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유튜브도 하고 블로그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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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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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블로그 많이 봐 주세요 진료실에서 다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들여서 자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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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살리기는 여러분의 치아를 치료하는 여러가지 옵션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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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도 좋은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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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고다 무조건 이렇게 해야 한다 이게 정답이다가 아니니 신중하게 잘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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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진료가 이해가 되지 않고 와닿지 않으시면 유튜브 맴버십 가입하셔서 질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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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려고 멤버십 하는게 아니고 그냥 답해주면 불법 의료 광고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유료 멤버십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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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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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치아는 정말 제가 최선을 다했던 치아이고 환자분과의 만남이 운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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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치아 상태가 매우 심각해 지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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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자신의 치아를 살리고 싶어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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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가도 치르겠다는 의지가 있으신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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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대해서 환자의 의지와 협조는 필수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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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저절로 되는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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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찾아와 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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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정답은 없으며 최종 결정은 환자가 스스로 한다는 점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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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살린 치아] 껍질만 남은 치아를 살려야 한다 사진 2

이 증례는 환자의 이해와 협조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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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어 환자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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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들과 기술이 쌓여서 앞으로 더 어렵고 힘든 치아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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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는 분들은 유튜브 영상을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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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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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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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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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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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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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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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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