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치과 무통 치료] 아픔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치아재식술 #최용훈원장
마취 주사가 아프니까 그 마취 주사를 안 아프게 해달라는 장면입니다친구의 추천으로 넷플릭스 의학 드라마 다운 타임을 보던 중 나온 장면입니다수술 전 마취 주사를 맞는 장면인데환자가 마취 주사 자체가 아프니 그 주사를 안 아프게 해달라는 장면입니다주인공인 여자 의사는 약간 시크하고 터프한 캐릭터인데그 정도 아픈건 참으라는 식으로 마취 주사를 놓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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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 주사가 아프니까 그 마취 주사를 안 아프게 해달라는 장면입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넷플릭스 의학 드라마 다운 타임을 보던 중 나온 장면입니다
수술 전 마취 주사를 맞는 장면인데
환자가 마취 주사 자체가 아프니 그 주사를 안 아프게 해달라는 장면입니다
주인공인 여자 의사는 약간 시크하고 터프한 캐릭터인데
그 정도 아픈건 참으라는 식으로 마취 주사를 놓게 됩니다
결국 환자의 바램과는 반대로 아프다라고 하면서 다른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극의 전개와 별로 상관없는 장면인데
아마 작가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극 중 한 장면으로 넣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안 아프게 하기 위해서 하는 마취 주사와 마취 과정이 아픈건 아이러니 합니다
치과 치료실에서도 어차피 마취 주사가 아프니까
마취를 해서 아픈거랑 마취 안하고 치료하면서 아픈거랑 같으니까
그냥 마취 하지 말고 치료하자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과 마취의 2가지 목적은
마취 시작부터 마취 과정 자체가 아프지 않아야 하고
마취가 완벽하게 되어서 치료 과정이 아프지 않아야 한다
이 두가지입니다
2번보다 1번이 더 쉽습니다
마취 시작을 언제 하는지 마취 바늘이 언제 들어가는지 전혀 모르게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리뷰를 보시면 됩니다
이런 리뷰는 절대로 조작할 수도 없고 거짓말은 더더욱 할 수가 없습니다
거짓말로 안 아프다고 가짜 리뷰 썼다가는 하루도 못가서 다 들통납니다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치과 무통 치료] 아픔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치아재식술 #최용훈원장 사진 2](/uploads/savetooth123/224433302315/ad51ebe8c8cbd09e.png)
치과 마취는 재식술과 함께 제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고
조금이라도 통증이 예상되는 모든 진료에 똑같은 방법으로 마취합니다
언제 마취를 시작하는지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마취를 하려면 시간이 엄청나게 많이 걸립니다
하루에 최소 1시간은 오로지 마취를 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환자만 참으면 마취 바늘 찌르는데 0.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0.1초면 할 수 있는 일을 30초 이상씩 하는건 효율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무려 300배의 시간을 써야 합니다
그렇지만 환자들이 무서워하고 마취를 두려워하는걸 알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진료는 시간과 비용이 듭니다
제가 유튜브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더 많은 환자를 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런 치료가 있다는 걸 애타게 찾고 있는 분들에게 전달이 되도록 하는게 목적입니다
과정을 줄이고 환자만 참으면 쉽고 간단하게 치료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치료를 할지 결정하는 건 치과 의사 고유의 권한이고
어떤 치료를 받을지는 환자의 선택입니다
환자만 참으면 시간도 줄이고 편합니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저희 병원은 발치 판정 받은 살리기 어려운 치아 살리기 재식술을 주로 합니다
임플란트 관련 상담 및 진료 일체 하지 않습니다
단순한 치아 치료나 치아 검진은 하지 않습니다
![[치과 무통 치료] 아픔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치아재식술 #최용훈원장 사진 3](/uploads/savetooth123/224433302315/e2bfaa19f2acd9f6.png)
#치아재식술 #크렉치아 #파절치아 #최용훈원장 #치아살리기 #접착세라믹
자주 묻는 질문
치과 마취 주사는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본문의 최용훈 원장은 마취 과정 자체가 아프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하며, 마취 시작을 환자가 느끼지 못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원장의 설명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치과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과 마취의 두 가지 목적은 무엇인가요?
본문에서는 치과 마취의 목적을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첫째는 마취 시작부터 마취 과정 자체가 아프지 않아야 하는 것이고, 둘째는 마취가 완벽하게 되어 치료 과정이 아프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치과에서 마취에 하루 얼마나 시간을 쓰나요?
본문에 따르면 하루에 최소 1시간은 마취에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바늘을 찌르는 자체는 0.1초면 되지만 환자가 느끼지 않도록 30초 이상씩 들여 진행한다고 설명합니다.
발치 판정을 받은 치아도 살릴 수 있나요?
본문의 치과는 발치 판정을 받은 살리기 어려운 치아를 살리는 재식술을 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치료를 할지는 치과 의사가 결정하는 고유의 권한이라고 본문은 설명합니다.
임플란트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본문의 치과는 임플란트 관련 상담 및 진료를 일체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한 치아 치료나 치아 검진 역시 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취 주사가 무서우면 어떻게 하나요?
본문의 치과는 통증이 예상되는 모든 진료에 같은 방식으로 마취한다고 설명합니다. 환자들이 마취를 두려워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항상 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원장은 밝혔습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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