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뉴스에서도 강조하는 치주질환 구강검진의 중요성_구강검진시기_잇몸병 예방하자_풍치 증상_풍치 예방

뉴스에서도 강조하는 치주질환 구강검진의 중요성
잇몸병 예방하자_풍치 증상_풍치 예방
안 아프게 자연치아를 살리는 최강아빠 최용훈교수입니다.
오늘은 좀 부끄럽지만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 볼까 해요. 드디어 오늘 최강 아빠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임산부나 노약자는 조심하시길....
바쁘신 분은 밑에 동영상 링크만 보세요. <2019.1.27 KBS 9시 뉴스>
시간 많으신 분들은 차근 차근 읽어 주세요. 아래 내용으로 KBS 9시 뉴스에 나오게 되었으니까요.
최강 아빠 블로그에서 항상 강조하는 거 ~
평소에 치아 관리를 잘 하고 치과 질환은 초기에 발견해서 질 높은 진료를 받자 !
이 중에 치과 질환(충치, 치주 질환)을 초기에 발견하는 핵심 ! 바로 구강검진입니다.
아플때만 슬플때만 치과에 가는 게 아니에요.
3-6개월에 한 번씩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도 받고 치주질환이나 충치가 진행된 것은 없는지 점검해야 하는 거에요.
> 구강검진 권장주기: 3-6개월
미국인 30대 이상 47.2% 가 초기 치주질환을 갖고 있다고 해요 ! 우리보다 잘 사는 나라가 저정도면 우리 나라도 안심할 수 없어요~
최강 아빠는요 치료 받으러 오라고 좋은 치과라고~ 그렇게 안해요.
고기를 잡아 주는게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려고 해요~
#구강검진 #치주질환 #구강검진의중요성 #구강검진시기 #잇몸병 #예방하자 #풍치 #풍치증상 #풍치예방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의 주제 구강검진 !
KBS 에서 취재요청을 해 오셔서 성실하게 답변해 드렸습니다.
<2019. 1. 27. KBS 9시 뉴스 바로가기>



※ 치주질환이란! (풍치란!)
치과라고 하면 너무 치아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충치 임플란트는 잘 알지만 치주질환, 풍치는 잘 모르는 경향이... 아니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해요.
30대가 넘어가면 누구나 약간의 치주 질환(풍치)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위에서 말했죠 ? 미국인 중 30대 이상에서 47.2% 에서 치주 질환이 관찰된다고...
치주 질환(풍치)이 뭐냐 ? 치주조직에 질환이 생긴걸 뜻합니다.
그럼 치주 조직이 뭐냐 ?
네~ 어렵고 힘들더라도 잘 따라와 줘야 해요. 구강 건강은 나 스스로 지키는 것 ! 아는 것이 힘이다 !
뭘 알아야 한다 ? 최강 아빠가 항상 강조하는 바로 '원리'! 원리는 구조만 알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 우선 '치주조직' 부터~ 알고갑시다.
치주 조직은 치아를 둘러싼 주변 조직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치주조직=잇몸(치은)+치조골
거울을 한 번 보세요. 치아가 있고 잇몸이 보이죠 ? 연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그곳 ! 손톱으로 찔러서 아픈곳

잇몸(치은)은 치조골을 덮고 있는 얇은 살이에요.
우리 치아를 안 흔들리게 단단하게 잡고 있는 것은 바로 치조골(뼈)입니다.
치조골이 튼튼해야 소중한 우리 자연 치아가 흔들리지 않는 거죠.
이 치주 조직(치은+치조골)에 문제가 생기는것이 바로 '치주 질환'입니다.
아래 처럼요

>치주질환을 조금 자세히 구분해봅시다
치은염 : 치조골은 괜찮고 잇몸에만 염증이 생긴 상태
치주질환 : 치조골까지 염증이 진행된 상태
그렇지만 일반인들이 이 두가지를 구분하는 건 어렵고 무엇보다 큰 의미가 없어요.
일부분은 치은염, 일부분은 치주질환(치조골까지 염증이 진행된 것)일 때가 많으니까요.
여기서 잠깐 !
> 풍치가 뭥미? 바람풍에 치아치 風齒. 치아가 바람이 난게 아닙니다
잇몸과 치조골이 파괴되면 잇몸이 주저앉게 됩니다. 그럼 치아 사이에 없었던 공간이 생기게 되고 이 공간으로 바람이 통하니까 풍치라고 부른 거~
이가 시리고 보기에도 좋지 않죠. 서서히 증상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에 신경 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거 또 강조합니다.
※ 구강 검진은 어떻게 하냐구요?
치과에 가서 엑스레이(파노라마 또는 치근단 사진)을 찍고 전용 기구로 잇몸 상태를 측정합니다. (probing 이라고 해요)
기구를 잇몸으로 집어 넣게 되는데 당연히 조금 아픕니다 ㅠㅠ 어느만큼 들어가느냐로 치조골이 망가졌는지 확인합니다.
위에 그림처럼 많이 망가진 경우는 깊게 들어가겠죠 ?
기억할 것은 가능하면 같은 병원을 계속 다닐 것! 왜냐하면 심해지는지 혹은 치료후에 개선되는지를 알려면 한 선생님께 보는게 중요합니다.
오늘의 핵심은 초기 치주질환(풍치)은 증상이 없다! 그래서 3-6개월에 한번 구강 검진을 해야 한다! 2년에 한번 국가 구강검진은 무료다! 치아만 관심을 가지지 말고 잇몸 건강도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건강한 치아! 건강한 잇몸 지키기 필승공식> 올바른 칫솔질 + 치실 + 정기 구강검진
못 보신 분들 링크 걸어 드릴게요
▼올바른 칫솔질 하는 방법 바로가기
▼올바르게 치실 사용하는 방법 바로가기
하루 두번 2분씩 양치질 ! 하루 한번 치실 !
저하고 만나기 싫으면 열심히 해야 하는 거에요~
이마저도 바빠서 못 보시는 분들 위해 완전 간단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개인 구강위생(치솔질 + 치실)을 열심히 하자 증상이 없더라도 믿을 수 있는 치과에 가서 정기 검진을 하자 (초기 치주 질환은 증상이 없어요~)
간단해요 ? 뻔하다구요 ?
그래요. 이제 우리 같이 실천해 봐요~^^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저주 받은 치아] 태생적으로 살리기가 어려운 뿌리가 긴 치아를 살린 경우 #재식술 #크렉재식술 #최용훈원장](/uploads/savetooth123/223925721761/adb0bfa33d63a33c.png)

![[기분이가 좋은 접착 세라믹] 환자도 중요하지만 치과 의사인 '내'가 더 중요한 치료 #접착세라믹 #치아살리기 #최용훈원장](/uploads/savetooth123/223865006360/699abbb1be19352c.p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