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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안 아프게 자연치아를 살리는 최강아빠 최용훈교수입니다.

중국 연길(연변)은 조선족이 모여사는 도시입니다. 인구는 200만명 정도이고 한글로 간판이 다 되어 있고 의사소통도 한국말로 가능한 곳입니다.

이곳에 조선족 치과의사들이 많고 구강학회라고 모임이 있는데 초대를 받아 다녀왔습니다.

치과무통마취와 치아재식술(의도적재식술)에 대해 강의했는데 강의 1시간에 질문과 답변에 1시간이 걸렸습니다.

일정상 도착하자마자 강의 시간이어서 제가 힘들어서 중단할 정도로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태풍 링링으로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뜨거운 반응에 매우 보람 있었던 학술여행이었습니다.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사진 2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사진 3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사진 4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사진 5

연길(연변) 학회를 다녀와서 사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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