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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검진은 바이트 윙(Bite-wing) 엑스레이를 찍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하지는 매우 오래되었는데 지금 상황이 저희 병원이 충치 치료하고 있을 여유가 없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파절 치아나 치주 질환 치아 (하나의 치아만 치조골이 문제되는 경우입니다 다수 치아 상실을 해당 없습니다) 살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한 실정인데
일반인들이 너무나 모르고 계신것중에
충치를 찾는 방법은 아주 오래전부터 다 개발되어 있습니다
아래 위 치아 7-8개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엑스레이가 있습니다
그 이름은
바이트윙(bite wing) 엑스레이이고 한자로 교익 방사선 촬영입니다
충치가 의심되거나 정기 검진을 하는 경우 반드시 이 엑스레이를 촬영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제일 신빙성 없는 검사가 눈으로 보는 검사이고
파노라마 사진은 힌트를 얻을 수는 있지만 작은 초기 충치를 발견하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치과 대학에서 충치 찾을 때 바이트윙 엑스레이나 치근단 방사선 사진을 찍으라고 나옵니다
이게 제일 간단하고 정확한 방법인건 전세계에서 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충치 찾겠다고 CT 를 찍어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CT 는 치아의 위치를 3차원 적으로 보려고 찍는거지
충치를 찾는데는 적합한 사진이 아닙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정기적인 바이트윙 사진을 찍어서 인접면 충치 (치아 사이에 생기는 충치) 를 발견하는게 좋습니다
이 포스팅은 알고 계시라고 올려 드리는 포스팅입니다
간단한 충치 치료나 일반 진료까지 저희 병원에 오시는건 곤란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저희 병원이 뭐하는 곳인지는 다른 포스팅이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제대로 충치를 검사받고 싶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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