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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워서 포스팅하는 통증이 없다고 치아 방치하면 안되는 경우 3가지


다른 병원들은 보니까 블로그 담당 직원이 알아서 글 쓰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
아니면 요즘은 마케팅 업체들이 대리로 블로그 관리해 주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무슨 무슨 프로라고 하면서 블로그 맡아 주겠다는 메일도 많이 받아 봤으니까요
수요가 있으니까 그런 업체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체가 잘못 되었다 그게 아니라
저는 제가 직접 100%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남의 눈치 안보고 특히 네이버 AI 가 이걸 보던 말던 상위 노출을 하던지 말던지
아무 관심이 없고 그냥 제 생각을 적는데
이걸 광고라고 좋게(?) 보고 단어 하나 토씨 하나까지 분석해서 각종 기관에 신고하는 일을 당하고 나니
위축 되는게 사실입니다
희한한건 신고 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철저히 익명을 보장해 주면서
도대체 제 블로그로 인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보았거나 정신적 물질적 손해를 보았다면
정정 당당하게 고소를 하거나 내용증명이라도 보내던지...
아무 잘못도 없는 블로그는 신고 당해서 난도질을 당해야 하는데
신고한 사람은 철저히 보호받는 게 지금의 대한 민국입니다
따져 보았으나...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블로그만 보면 신고 당한게 생각나서 본문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늘 포스팅은 이런 분들이 안타까워서 씁니다
저에게 와서 진단까지 받아놓고 치료 일정까지 잡았다가 어떠한 사정으로 내원을 못해서 치료를 받지 못했는데
우려했던 일 (신경 치료, 크렉으로 치아 통증, 치아 발치 등) 이 일어나서 울상으로 다시 나타나시는 환자들을 보고 영상과 포스팅으로 알려 드립니다
충치가 확실한데 (엑스레이에 나오는 경우) 신경에 가까운데 아직 신경까지 진행은 되지 않아서 통증은 없지만 언제 신경 통증 (치수염)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큰 충치
초기 크렉이라 거의 증상이 없거나 한번씩 증상은 있는데 크렉은 확실히 진행되고 있는 치아 파절 고위험 치아
신경 괴사 (치수 괴사)로 신경이 죽어서 뿌리 염증이 확실히 있는데 (커지고 있는데) 통증이 없다고 위험성을 모르는 경우
입니다
저는 가능한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을 하지 않는 치료
발치 판정을 받은 치아 (치근단 염증, 치아 파절 및 천공 등) 를 살려서 임플란트를 하지 않도록 하는 일에 애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치과 치료는 치과 의사에 따라서 다 다르고
진단도 다 다릅니다
똑같은 사랑니를 그냥 두어도 되고 충치 치료를 해도 되고 발치를 해도 됩니다
저는 이런 철학을 가지고 이런 방향으로 간다는거지 제가 무조건 옳다 다근건 다 틀렸다 그건 아닙니다
블로그 신고하신 양반은 특히 더 잘 알아들으시길 바랍니다 OK ?
저는 세계의 모든 치과 의사들의 의견과 진료 철학을 존중합니다
저보다 더 실력 있고 기술 좋은 치과 의사들이 많습니다
제 블로그와 유튜브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최용훈 원장 진료 소개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YCiCJLrG1J8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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