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과정 사진을 누구나 볼 수 있게 오픈하는 이유 #재식술 #치아살리기 #최용훈원장
저희 병원에 와 보신 분들은 익숙한 풍경일텐데처음 진료를 받으러 오신 분들도 그렇고치료가 끝난 후에도 마찬가지로 항상 환자분들과 보호자를 오시라고 해서 가는 곳입니다진료실 책상에 저 아이패드는
" 가장 어려운 혁신,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입니다 " 많은 치과가 발치와 임플란트를 손쉬운 답처럼 권합니다. 그러나 태어나 단 한 번 주어지는 치아만큼은 어떤 기술도, 어떤 재료도 그 가치를 온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생애 단 한 벌의 자연치아, 평생 자기 치아로 살아가는 길ㅡ 우리는 이 길이 치과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판교 최용훈 치과는 여러분과 함
저희 병원에 와 보신 분들은 익숙한 풍경일텐데처음 진료를 받으러 오신 분들도 그렇고치료가 끝난 후에도 마찬가지로 항상 환자분들과 보호자를 오시라고 해서 가는 곳입니다진료실 책상에 저 아이패드는
블로그 유튜브로 기술적인 소개를 하는것도 보람있지만진료 철학을 소개하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제가 오랫동안 진료를 해본 결론도 그렇고대가 치과 의사들은 대부분 여러개의 치아를 동시에 치료하지 않
한국 사람들에게 '일본'이라는 단어는 애증의 단어라고 생각합니다정치 문화 사회 모든 분야에 있어 일본의 영향은 큽니다굳이 해외 관광 인원수 이런걸 제외하더라도...지금 여러분이 받고 있는 의료
이런 하드코어한 증례를 다시 보면서 뿌듯한 마음도 들지만와~ 이걸 내가 했단 말인가 다시 하라고 하면 할 것인가 ?우는 소리가 아니고...파절 치아는 저는 해보고 싶지만 치료의 난이도 + 위험
어차피 이 포스팅은 검색으로 여러분이 찾기는 어려울거고 (네이버 AI 가 열일하면 모를까...)정기적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은 치과 전문 지식입니다치과 의사들이 이 포
희한한게 대학교수 할 때보다 더 어렵고 힘든 치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숙명이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제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이'해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대학병원 교수할 때도 파절치아를 이정도로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환자들이야 본인의 상태를 정확히 알 수가 없으니 일단 찾아오시는 건 맞습니다개원하고 몇달 되지도 않았을 때였습니다안 그래도 병원 공
제 치과 의사 인생의 또 하나의 역작을 공개합니다치과 의사들이 보면말도 안되는 증례다와 대단하다 나도 해보고 싶다 !로 극명하게 나눠서 물고 뜯고 싸울 증례입니다자 의학적으로 기본적으로 안되
네이버 알고리즘 + AI 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이 포스팅을 전달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저는 개인적으로 한국 신경 치료계에 1회 신경 치료라는 임팩트를 준 죄(?)로치과 의사들 중에서 저를 극렬
치아 살리는 치료 중에 쉬운게 없지만 제일 하기 힘들고특히 어금니의 치근단수술은 할때마다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고'이게 마지막이다 다시는 안한다 !' 고 다짐과 맹세를 하면서도또 끝나고 나서
치과 의사들이 보면와 ! 이게 된다고 ? 대단하다 !말도 안되는 증례다양 극단으로 갈라질 증례입니다개인적으로는 많은 치과 의사들이 연구하고 도전했으면 좋겠고...그런데 제가 왜 이런 치아 치
한국에서 치과를 운영하면서 좋은점도 있겠지만 힘든점도 있는데그 중에 해외에서는 잘만 팔리는 재료와 기구를 구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최근 해외에서 많이 쓰이고 있는 신경 치료를 방지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