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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도 살리고 임플란트까지 살린 증례 #재식술 #치아살리기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는게 당연시되는 상황에서 이런 케이스를 보여드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저를 찾아오신는 분들 중에 실패를 해도 좋으니 치아를 살려보고 싶다고 하는 분들이 많고
그런 분들에게 딱 맞는 증례가 아닐까 합니다
임플란트를 했는데 그 뒤의 치아에 염증이 생겨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치아를 빼게 되면 임플란트까지 위험한 상황에서
치아를 살리면서 임플란트까지 잘 유지하게 된 증례입니다

뿌리 끝 염증을 재식술로 잘 치료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앞의 임플란트와 이식한 뼈이식재도 잘 유지된 증례입니다
저의 견해로는
어떤 경우라도 자신의 치아를 살리는 게 제일 좋다고 보고 있고
그런 철학에 입각해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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