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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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후 첫 부분 세라믹 치료를 마치고...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개원 후 첫 부분 세라믹 치료를 마치고...

판교 최용훈 치과가 개원한지 정확히 1주일이 지났습니다

최소 삭제 부분 세라믹 치료는 제가 젤 애정하는 치료중 하나인데 저혼자 잘한다고 되는 치료가 아니고

치과 기공사 (Ceramist) 가 정말 솜씨 좋게 치아를 잘 만들어 와야 합니다

저와 10년이상 손을 맞춘 기공사님께 전량 부탁을 드리고 있고 참고로 이분도 대량으로는 물량을 받지 않고 오로지 혼자서 세라믹 작업을 하시는 분입니다 실력이 뛰어나니까 저도 이렇게 오래 인연을 맺고 있겠죠

2. 옆에서 도와주는 위생사의 능력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접착 준비를 하고 치아까지 가는 과정이 물 흐르듯이 순조롭게 딱딱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하던 시스템과 재료를 다 그대로 가지고 왔지만 그래도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하는 세라믹 접착이라 신경이 많이 쓰였지만 다행히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서 기쁜 마음에 포스팅합니다

개원 후 첫 부분 세라믹 치료를 마치고...
개원 후 첫 부분 세라믹 치료를 마치고... 사진 2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무통 마취도 해야 하고 손이 매우 많이 가는 치료가 세라믹 접착입니다

시간이 아까웠으면 이렇게 하지도 않습니다 치아를 적게 꼭 필요한 부분만 삭제하는 대신에 제가 감당해야 할 시간과 노력이지만 결과를 보면 모든게 해소되기 때문에 이 과정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치료의 질을 떨어트리면 안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여러명의 환자를 볼수도 없다는 점 이 포스팅을 보고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접착 전과 후를 보여주는 것도 의료법 위반인지 모르겠는데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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