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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최용훈치과 로고의 의미 #치아살리기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판교 최용훈치과 로고의 의미 #치아살리기

2일전에 경기도 시흥에 치아 살리기 세미나 어제는 강변역에서 세미나를 하고 몸과 마음이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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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건 일반 치과 의사들이 치아 살리기에 대해 조금씩 이해하고 변화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점인데 갈길이 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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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하면서 저희 병원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병원 로고도 보여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는데 정작 제 블로그를 찾는 분들에게는 이걸 설명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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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최용훈치과 로고의 의미 #치아살리기

치아 모양은 치과니까 쉽게 이해 되실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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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라는 숫자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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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1 , Number 1 이 되겠다는 의미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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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임플란트를 하지 않는 유일한 병원, 오로지 자연치아 하나만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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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아가서 치아 살리기의 최고가 되겠다 넘버 원이 되고 싶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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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번에 한명의 환자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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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치과계의 가장 큰 폐해는 진료실에 환자를 죽 앉혀놓고 치과 의사가 왔다 갔다 하면서 진료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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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저 방식이 틀렸다는 말은 아닙니다 ! 각자의 방식과 세계관은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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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치과는 치과 의사 혼자서 진료실 10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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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사 한명이 환자 10명을 동시에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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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도대체 질관리는 되는지 너무 궁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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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남의 일이고 관여하고 싶지 않으니까 각자 알아서 하시고... 저는 한번에 한명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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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갔다는 수술 환자 마취하고 수술 준비하는 동안 잠깐 신환이나 체크 환자 보는게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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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자리 잡으면 마취부터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제가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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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마지막 정리는 위생사가 하는 경우가 있지만 한번에 한명의 환자를 본다는 제 철학이 바로 1 에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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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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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One kill 의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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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집중해서 제대로 한번만에 치료를 끝내겠다는 의미와 목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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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도 한번에 제대로 확실하게 하고 치료도 마찬가지로 한번에 제대로 확실하게 하겠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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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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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문제가 되는 치아 하나만 정확하게 찾아서 제대로 치료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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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치과에 가면 전체 치아 치료를 권유 받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치아를 손대는 경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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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씀 드리지만 남의 다른 치료 방식에 대해 저는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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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그 환자의 제일 심각하고 꼭 해결해야 하는 문제 '하나만' 찾아서 제대로 해결하는걸 목푝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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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숫자 1의 의미는 많지만 여기까지 하고 제일 기뻤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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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일을 11월 1일로 했다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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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숫자 1과 의미가 통하는 11월 1일에 개원을 했고 전화번호도 23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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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일이라는 뜻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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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않고 1이라는 목표와 철학을 잘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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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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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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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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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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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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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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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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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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