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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의 미래 : 무조건 발치해야 하는 치아를 살린다

by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 · · 네이버 원문

치과 치료의 미래 : 무조건 발치해야 하는 치아를 살린다
치과 치료의 미래 : 무조건 발치해야 하는 치아를 살린다

이제 말도 안되는 치료를 한다는 소리는 하도 들어서 놀랍지도 신경 쓰이지도 않습니다

제 치과 의사 인생의 마지막 목표는 치주 인대가 완전히 망가지고 치석으로 뒤덮혀서

발치 외에는 방법이 없는 치아를 살리는 것입니다

저도 2-3년 전만해도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 당시의 방법으로 열심히 해봐야 다시 재발해서 결국 발치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치주 질환 치아는 절대로 재식하지 않겠다는게 불과 1년전까지만해도

저의 확고한 신념이었고

특히 개업을 하면서 불확실한 치료를 한다는건 병원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거들떠도 보지 않으려고 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샌가 이런 치료들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제한적이지만

조건에 맞다면 시도해 보고 있고 결과는 나쁘지 않습니다

발치한 치아를 보관하는 전용 용액에 더불어

각고의 노력과 시행착오 끝에 개발한 이식재 조합이 어느정도 완성 단계에 올라왔습니다

치과 치료의 미래 : 무조건 발치해야 하는 치아를 살린다 사진 2

치주 질환 치아 살리기에 사용되는 전용 이식재료


최용훈 원장은 대리 진료와 위임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대리 진료 : 다른 의사가 진료하는 것, 위임 진료 : 의사 이외의 다른 보조자가 진료하는 것)

모든 진료는 진단부터 치료까지 원장님이 직접 진료합니다

신경 치료를 하지 않고 크라운 하지 않는 치료

발치해야 한다는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합니다

모든 치료에는 무통 마취를 원장님이 직접 합니다

한번에 하나의 치아만 치료합니다

본 글은 최용훈 원장의 치아 살리는 이야기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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