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선택이 바꿔놓은 10년
제 블로그에 치과의사나 치위생사도 드나드는 것 알고 있습니다제 포스팅을 보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겠지만다 맞습니다제 말이 맞다고 (그래도 치아를 살려보자) 느끼시는 것도 맞고복잡하게 어렵게
" 가장 어려운 혁신,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입니다 " 많은 치과가 발치와 임플란트를 손쉬운 답처럼 권합니다. 그러나 태어나 단 한 번 주어지는 치아만큼은 어떤 기술도, 어떤 재료도 그 가치를 온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생애 단 한 벌의 자연치아, 평생 자기 치아로 살아가는 길ㅡ 우리는 이 길이 치과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판교 최용훈 치과는 여러분과 함
제 블로그에 치과의사나 치위생사도 드나드는 것 알고 있습니다제 포스팅을 보고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겠지만다 맞습니다제 말이 맞다고 (그래도 치아를 살려보자) 느끼시는 것도 맞고복잡하게 어렵게
잘 모르시는 것 중에작은 치료 = 간단하다 = 싸다큰 치료 = 복잡하다 = 비싸다이런 고정 관념이 있는데천만의 말씀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작은 치경부 레진을
또 하나의 비운의 치료 치근단 수술정신나간 치과 의사들이치아 뿌리 끝 절단술과 치근단 수술을 구분하지 못하는 바람에치아를 살릴 수 있는 좋은 치료임에도 한국에서는 이걸 깔끔하게 잘 해내는 선생
어렵고 힘들지만 제일 보람있는 치료 중 하나인사랑니 이식사실 이 환자는 사랑니를 이식한 게 아니고기능하지 않는 제 2대구치를 이용해서 이식을 했고인류 역사상 한번도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힘든
혹시 지금 아이의 치아가 다쳤는데 한가하게 스마트폰 네이버 검색중이라면당장 끄시고빨리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으로 데리고 가세요외상 치아는 빠른 처치가 생명이고반드시 전문가가 치료해야 합니다일
당장 비용이 들더라도 현재 자신의 치아를 살리는게 장기적으로 훨씬 좋은데그리고 이게 남의 일이 아니고자기 자신의 일인데가끔 본인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결정(과도한 치아 삭제 또는 발치)
충치가 심하거나 치아가 부러졌을 때 왠만하면 치아를 살릴 수 있습니다문제는 잇몸 밑으로 충치가 생기면 치료하기가 매우 어려운데2가지 옵션이치관연장술 그리고 외과적 정출술입니다치관 연장술은 치
예전에 포스팅 한번 했다가동료 치과 의사 - 아니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떼로 몰려와서 인신 공격 하는걸 동료라고 하기는 좀 그렇네요하여튼 특정 치과 의사나 특정 치료를 비난한게 아닌데치료
이 주제로 포스팅을 한다는게 대한민국의 비극이라고 생각하는데살려보는 시도도 안 해보고 (물론 도저히 손댈 수 없는 발치밖에는 답이 없는 경우는 제외합니다)치아의 수명이 얼마인지 ? 살릴 수 있을
분명히 아셔야 하는게기본적으로 치료가 완료된 치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해결은 원칙적으로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분명히 치료 과정중에 어떤 문제로 시림이 발생했을 텐데치료가 다 끝난걸 해결한다는
환자를 보면서 제일 안타까울 때가공부를 많이 하셔서 아시는건 많은데 결국 싼 치료를 찾아 헤매시는 분들을 볼 때입니다예를 들어 장충동 신라 호텔에 망고 빙수를 겁나게 검색해 놓고동네 빵집(비하
치아를 살리는게 쉬웠으면 이렇게 이슈화 되지도 않았을거고 흔해 빠진 그저 그런 치료가 되었을 거에요치아를 살리려면환자의 의지가 필수이고 더 중요한 환자의 치아 상태가 맞아야 합니다아무 치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