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레진 치료] 앞니는 할 수 있으면 레진이 좋다
앞니는 웬만하면 크라운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사고나 선천적 기형이 아니라면 앞니가 엄청나게 썩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치아 사이가 조금씩 썩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그런데
" 가장 어려운 혁신,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입니다 " 많은 치과가 발치와 임플란트를 손쉬운 답처럼 권합니다. 그러나 태어나 단 한 번 주어지는 치아만큼은 어떤 기술도, 어떤 재료도 그 가치를 온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생애 단 한 벌의 자연치아, 평생 자기 치아로 살아가는 길ㅡ 우리는 이 길이 치과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판교 최용훈 치과는 여러분과 함
앞니는 웬만하면 크라운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사고나 선천적 기형이 아니라면 앞니가 엄청나게 썩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치아 사이가 조금씩 썩는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그런데
보존과 전문의로서 보자면 치과 치료에서 제일 중요한 건 '치료계획'입니다.어떤 치료라도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치아 상태를 고려해서그 환자에게 제일 맞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게 치과 치료의 핵심입
자연 치아를 살린다고 하면 되게 대단한 그리고 어려운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혹은 잘난척(?)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데...치과 의사로서 좀 황당하다고 생각해요~치과 의사가 해야 하는 일이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이 치아 건강에 대해 걱정이 많으십니다.인터넷이나 너튜브로 아무리 공부하셔도 막상 치과에 가면 생각대로 되지 않을 거에요.그건 치과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보호자가
저는 보존과 전문의지만 한때는 발치에 심취해서(?) 3년동안 사랑니 발치만 한 적이 있습니다.군의관으로 육군 제 30사단 사단 의무대에 근무했었는데제가 부임해서 보니 이미 사랑니 발치 약속이 6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치아를 쓰는게 제일 좋습니다.금이니 세라믹이니 지르코니아니 아무리 떠들어봐야 결국 비교 대상은 자연 치아이고자연치아가 이런 세라믹이나 지르코니아에 비해 치아색도 예쁜건 당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중에 하나입니다.충치가 있는데 인레이를 할까요 ? 인레이를 하면 골드를 할까요 ? 세라믹을 할까요 ? 아니면 크라운이 튼튼하다고 하는데 크라운으로 할까요
병원에 있으면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대화가 다음과 같이 이어집니다.'환자분, 치실 잘 쓰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교수님~ 치실 대신에 워터픽 쓰면 안되나요 ? 그거 하면 시원하고 음식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힘드신 시기인데 치과를 찾아주시는 환자분들도 이런 어려움과 두려움을 무릅쓰고 찾아 주시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치과 치료는 0.1초만 생각해봐도 아픈게 제일 걱정이고 또 실제
사실 치과 치료는 환자가 그 과정을 보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치과의사 선생님만 볼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옆에서 보조하는 위생사도 자세히 보기는 힘들어요. 또 상황이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
치과 진료를 하면서 가장 어렵고 보람있는 건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하고 또 결과가 좋을때가 아닌가 합니다.늘 말씀 드리지만 진단에는 정답이 있고 치료 계획에는 정답이 없습니다.치아를
어쩌다가 동영상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소니(Sony)랑 애플이랑 무슨 원수가 졌는지 파일이 호환되지 않아 편집에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제가 블로그를 해 보니까 치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