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단독으로 개원합니다 #치아살리기 #판교최용훈치과
유투브에는 자세하게 이럴수 밖에 없는 사연을 상세히 소개했지만포스팅은 성격이 좀 다르니까 간략하게 소개합니다저는 더이상 조직에 속해서 치아 살리기를 하는건 불가능합니다이건 대학병원도 그렇고 규
" 가장 어려운 혁신, 자연치아를 살리는 일입니다 " 많은 치과가 발치와 임플란트를 손쉬운 답처럼 권합니다. 그러나 태어나 단 한 번 주어지는 치아만큼은 어떤 기술도, 어떤 재료도 그 가치를 온전히 대신할 수 없습니다. 생애 단 한 벌의 자연치아, 평생 자기 치아로 살아가는 길ㅡ 우리는 이 길이 치과의 본질이라 믿습니다. 판교 최용훈 치과는 여러분과 함
유투브에는 자세하게 이럴수 밖에 없는 사연을 상세히 소개했지만포스팅은 성격이 좀 다르니까 간략하게 소개합니다저는 더이상 조직에 속해서 치아 살리기를 하는건 불가능합니다이건 대학병원도 그렇고 규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 와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지하 2층에 아주 작은 진료실에서 혼자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세상과는 단절된 그런 환경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의 거취에 대해 같이 고민해 주시고
지금은 아니고 10월말까지만 진료하고 사직하게 되었습니다병원 시스템상 사직이 결정되면 모든 진료 활동을 중단시키기 때문에 미리 예약되어 있는 환자만 마무리하고더이상의 예약이나 진료는 불가능합니다
오늘은 정말 포스팅 할 기분이 아니지만제가 유튜브도 그렇고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살릴 수 있는 치아들이 많은데'환자들이 몰라서 뽑는것을 막자' 는게 목표였습니다인간은 누구나 한벌의 치아
전세계에서 한국만큼 치아 살리기가 망가져 있는 나라도 드물거라 생각하는게제가 너무 비관적인게 아니라 자연 치아를 살리는 치료들은 수십년째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못하고방치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치
거의 극소수의 치과 의사만 치아 살리기에 매진하고 있는 한국 현실이 틀렸다고 말씀 드리는 건 아닙니다자연 치아보다 임플란트가 더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고치과 의사들중에서 임프란트를 안하는 치
한국 치과계의 불문율(?)은 답정 크라운, 기승전 크라운 이라는 점이고오해하시면 안 되는데 크라운이 잘못된 치료나 하면 안된다는 뜻이 절대로 아닙니다 !필요할 때 치과 의사의 결정에 따라 하는
코로나가 끝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그동안 중단했던 대면 세미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줌이나 유투브 라이브 같은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치과 치료 교육은직접 얼굴을 보면서, 이 말은 현
치아를 뽑고 임플란트를 하는게 당연시되는 상황에서 이런 케이스를 보여드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그래도 저를 찾아오신는 분들 중에 실패를 해도 좋으니 치아를 살려보고 싶다고 하는 분들이 많고그런
그래도 아직 많은 치과 의사들이 자연 치아를 살리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보는게그냥 뽑아버리고 임플란트 하면 본인인 환자도 알 방법이 없는데그래도 치아가 아까워 보이면 한 번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애시당초 안될 치아를 치료하는게 아닙니다우선당사자인 환자의 강력한 의지 : 하루라도 치아를 살려서 쓰고 싶다 !그리고뭔가 해볼만한 가능성이 있는 치아를 고르는 안목 :
제 블로그를 찾는 분들이 꼭 감사해야 할 분들이 있는데바로 제가 소개하는 증례의 그 환자들입니다그 환자들이 내돈내산으로 저한테 오셔서 어려운 치아 살려달라고저를 믿고 치료를 받으시기 때문에 이